하나대투증권(대표 장승철)은 저금리 시대 중위험, 중수익 투자를 위해 리스크 관리와 수익을 다양한 방식으로 결합시킨 주가연계증권(ELS) 4종과 독립유공자 가족을 지원하고 독립유적지 복원 사업에 기부하는 대한민국만세 파생결합사채(ELB) 1종을 5일까지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증권가 신상품]하나대투증권, 중위험 중수익 ELS 5종 모집](https://img.etnews.com/photonews/1506/690697_20150601134101_030_0001.jpg)
‘하나대투증권 ELS 5522회’는 1차 조기상환 조건을 85%로 낮추고 연 7.0% 수익을 추구한다. 홍콩지수(HSCEI)와 유럽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3년 만기 기간 동안 6개월마다 총 6차례 상환 기회가 있다.
‘하나대투증권 ELS 5524회’는 녹인을 50%로 구성하고 연 8.5% 수익을 추구한다. 홍콩지수와 유럽지수를 기초자산으로 3년 만기 기간 동안 6개월마다 총 6차례 상환 기회가 있다.
김현엽 하나대투증권 프로덕트솔루션실장은 “저금리와 단기 주가 상승을 고려해 수익추구와 리스크 관리를 동시에 추구하는 상품으로 구성했다”고 말했다.
모집은 각 50억원 한도다. 상품가입은 최소 100만원 이상,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이성민기자 smle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