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로드(대표 김재필)는 지역경제를 지원하기 위한 ‘상권활성화 지원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소상공인, 골목시장 지원, 도시재생사업 관련 콘텐츠 제작, 문화사업 기획 등 지역경제를 살릴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수행한다. 현재 중부방송과 전주방송에 상권활성화 지원단과 별도 태스크포스(TF)를 구축했다.
티브로드는 우선 5일 중부지역 4번 채널에서 전통시장을 탐방하는 ‘힘내라! 골목상권’과 지역 생활정보 프로그램 ‘지금 중부N’을 방영할 예정이다.
윤희석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