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옥택연, 가요계 16년차 대선배 보아 등장에 '90도 깍듯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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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br />출처:/ tvN '삼시세끼' SNS 캡처
<삼시세끼
출처:/ tvN '삼시세끼' SNS 캡처>

삼시세끼

`삼시세끼` 옥택연이 보아에게 90도 인사를 건네 눈길을 끌었다.

19일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공식 SNS에는 "16년 차 대선배가 우리집에 놀러오자, 직각인사로 존경심을 표현하는 옥빙구"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삼시세끼` 정선 유기농 하우스를 찾은 `대선배` 보아를 마중하기 위해 나온 옥택연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의 환한 미소와 함께 왠지 공손한 자세가 나온 옥택연의 행동이 웃음을 더한다.

삼시세끼 소식에 누리꾼들은 "삼시세끼, 보아 대선배", "삼시세끼, 귀엽다", "삼시세끼, 보아와 옥택연의 케미가 궁금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정선편`은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 때우기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가장 어렵게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 방송.

한은숙 기자 lif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