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세계 유명 패션 인사 사이에서도 '위풍당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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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출처:/샤넬트위터
<지드래곤 출처:/샤넬트위터>

지드래곤

그룹 빅뱅 지드래곤이 키코와 결별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지드래곤의 모습 역시 다시금 화제다.

지난달 9일 명품 패션 브랜드 샤넬 공식 트위터에는 "All the people you see here are friends. They all Loved the idea"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7일(이하 한국시각) 파리 그랑 팔레에서 열린 `샤넬` 2015/가을 겨울 오트쿠튀르 컬렉션에 참석한 셀러브리티들과 샤넬의 수석 디자이너인 칼 라거펠트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단 5명의 우월한 남성 모델 속에서 지드래곤이 자리를 잡았다. 지드래곤은 강렬한 레드 컬러 헤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샤넬은 "당신이 보고 있는 우리는, 모두 칼 라거펠트의 아이디어를 사랑하는 친구다"고 덧붙였다.

한편 26일 지드래곤 측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 “서로의 관계를 완전히 정리했다. 친구로 남기로 했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