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5일부터 7일까지 원금비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 6종, 원금비보장형 파생결합증권(DLS) 1종, 원금보존추구형 파생결합사채(DLB) 1종 총 8종의 상품을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증권가 신상품]대신증권, ELS·DLS 등 8종 290억원어치 모집](https://img.etnews.com/photonews/1510/729353_20151001130545_141_0001.jpg)
코스피200지수와 미국지수(S&P500)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대신[Balance] ELS 990호’는 충족 요건에 따라 연 25% 또는 연 2.75%, 연 1% 수익을 지급하며 원금 손실이 -25% 가능한 1년 만기 상품이다.
만기 5년에 조건 충족 시 연 5.60% 수익을 지급하는 ELS 991호는 일본지수(NIKKEI225), S&P500지수, 유럽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100조클럽 ELS 62호는 삼성전자와 마이크로소프트를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11.20% 수익을 지급하는 만기 3년짜리 상품이다.
원유(WTI·브렌트유) 최근월선물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대신[Balance] DLS 210호’는 조건 충족 시 연 7.60% 수익을 지급하는 만기 9개월짜리 상품이다. ‘대신[Balance] DLB 23호’는 원·달러 환율을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최대 연 6.75% 수익을 지급하는 만기 1년짜리 상품이다.
최소 청약단위는 100만원이며 발행일은 10월 8일이다. 총 판매규모는 290억원이다.
이성민기자 smle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