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6일 서울 성북구 본원에서 국내 첫 특허 전문관리기업인 인텔렉추얼 디스커버리와 업무협력 협정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정에 따르면 KIST는 국내 기업의 기초·원천기술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특허풀을 제공하는 데 협력하고, 보유한 미활용 특허 공동 활용을 촉진하게 된다.
![[IP노믹스]KIST, 인텔렉추얼 디스커버리와 특허활용 협정 체결](https://img.etnews.com/photonews/1510/730795_20151008093654_274_0001.jpg)
인텔렉추얼 디스커버리의 다양한 기술 분야 지식재산 전문가와 협력해 KIST의 원천연구 성과에 대한 우수 특허의 창출·확보에도 지속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KIST 이병권 원장은 “인텔렉추얼 디스커버리와 협력을 통해 KIST의 원천특허가 더 전문적·체계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특허 활용률을 높이는 한편, 기업의 특허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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