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세종청사 어린이집 원장 9명, 농협은행 청년희망펀드 가입

농협은행은 정부세종청사에 근무하는 공무원 자녀 1300여명을 돌보고 있는 어린이집(총 9개소) 원장 9명이 농협은행 정부세종청사 금융센터에서 ‘청년희망펀드’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농협은행은 정부세종청사에 근무하는 공무원 자녀 1300여명을 돌보고 있는 어린이집(총 9개소) 원장 9명이 농협은행 정부세종청사 금융센터에서 ‘청년희망펀드’를 가입했다고 밝혔다.
농협은행은 정부세종청사에 근무하는 공무원 자녀 1300여명을 돌보고 있는 어린이집(총 9개소) 원장 9명이 농협은행 정부세종청사 금융센터에서 ‘청년희망펀드’를 가입했다고 밝혔다.

어린이집 원장들은 “청년희망펀드가 각계각층의 많은 사람이 참여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원장들도 함께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공감대가 더욱 확산돼 청년의 아픔과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소라기자 sr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