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제록스(대표 우에노 야스아키)는 19일 서울 정동 한국후지제록스 본사 쇼룸에서 ‘2015 보험 업종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한국후지제록스는 최근 핀테크 등 금융권의 디지털화가 이뤄지면서 종이 사용 감소, 업무 프로세스 개선 등에 대한 보험업계 관심을 반영, 행사에서 보험사 내 업무별 문서관리 시스템 개선 방안과 성공사례를 공유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보험업종의 전반적인 업무에 걸쳐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고 생산성과 효율성을 향상시킨 한국후지제록스의 문서관리 서비스 적용사례를 소개한다. 특히 종이문서의 전자 데이터베이스(DB)화 및 인쇄물 출력 아웃소싱에 대해 다룬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얼굴을 보지 않고도 본인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비대면 실명인증’, 내년 금융권 문서관리 경향을 정리한다.
세미나는 보험 업종 종사자를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참가신청은 한국후지제록스 홈페이지(fujixerox.co.kr/event/)에서 가능하다.
서형석기자 hsse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