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문예 패션스쿨(패션디자인학과, 패션마케팅학과, 패션스타일리스트학과, 애완소품디자인학과) 졸업작품 패션쇼가 지난 13일, 삼성동 JDK 홀에서 열렸다. ‘Healing’을 주제로 열린 이번 패션쇼는 패션디자인학과 학생들이 졸업을 앞두고 지난 2년동안 학교에서 배우고 현장에서 실습했던 실력을 뽐내는 작품전이다.
매년 한국문화예술전문학교는 아트페어를 개최하면서 재학생들의 실력을 확인하고 포트폴리오 제작에 도움을 주어 취업시 유리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번 한국문예아트페어에도 국내 유명 패션디자이너들이 참석해 재학생들을 향해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패션디자인학과에선 실무위주의 교육을 목표로 실제 패션 브랜드의 업무 과정과 같은 프로세스를 학교에서 진행하고 접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있다.
현재 한국문예 패션스쿨(패션디자인학과, 패션마케팅학과, 패션스타일리스트학과, 애완소품디자인학과)은 11월 30일까지 1차 전형으로 학생들을 선발하고 있다.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이라면 누구나 응시가 가능하며 수능/내신 성적을 미반영해 패션디자이너가 꿈인 학생들은 PC와 모바일 모두 홈페이지(www.koreacna.or.kr)에서 원서 접수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