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연구개발특구 기술사업화대상 시상식...아이카이스트 등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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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연구개발특구 기술사업화대상 시상식`에서 미래부장관상 수상자들이 기념촬영했다.(왼쪽부터 김성진 아이카이스트 대표, 조규형 KAIST 교수, 김차동 특구재단 이사장, 손미진 수젠텍 대표, 이대식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책임연구원)
<`2015년 연구개발특구 기술사업화대상 시상식`에서 미래부장관상 수상자들이 기념촬영했다.(왼쪽부터 김성진 아이카이스트 대표, 조규형 KAIST 교수, 김차동 특구재단 이사장, 손미진 수젠텍 대표, 이대식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책임연구원)>

아이카이스트 등 4개 기관 및 개인이 연구개발특구 기술사업화대상 시상식에서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미래창조과학부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23일 대덕테크비즈센터 콜라보홀에서 ‘2015년 연구개발특구 기술사업화대상 시상식’을 가졌다.

미래부 장관상은 기술이전사업화 우수 사례 부문에 아이카이스트와 조규형 KAIST 교수가, 연구소기업 우수사례부문에 수젠텍, 이대식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책임연구원이 각각 수상했다.

미래부 장관 표창에는 기술사업화 유공자 부문에 임채환 한국기계연구원 실장, 이찬희 전남대 기술지주회사 본부장, 채중관 대구시 시설주사, 김병각 부경대 산학협력단 팀장, 김용욱 특구재단 본부장, 한국과학기술지주가 각각 선정됐다.

특구재단 이사장상에는 기업이전사업화 우수사례부문에 마그네타, 박철훈 한국기계연구원 책임연구원이 수상했다.

연구소기업 우수사례 부문에는 서울프로폴리스, 조성기 한국원자력연구원 연구원, 제윤메디컬, 권대규 전북대 교수, 차세대소재연구소, 권한상 부경대 교수, 벤텍프런티어, 김종호 전남대 교수가 각각 선정됐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