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중공업 한전, 나주 본사이전 1주년 맞춰 연탄 200만여장 기부 발행일 : 2015-12-31 13:50 지면 : 2016-01-01 21면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한국전력은 2014년 12월 1일 빛가람혁신도시 본사 이전을 기념해 12월 한달간 국민참여 형식으로 ‘사랑의 연탄나눔’ 캠페인을 전개, 연탄 200만여장(12억800만원 어치)을 연탄은행에 기부했다. 이 기간 전국 102개 한전 지사 직원들이 연탄배달 봉사 활동을 벌여 1,044가구에 따뜻함을 전달했다. 이호평 한전 서울본부장(맨앞) 등 임직원들이 서울 중계동 백사마을에서 연탄을 나르고 있다.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m 빛가람조환익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