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인터넷핫이슈 박기량, 외모 발언 재조명 "처음 실장님이 내 얼굴 보고 뭐 이런 걸 데리고 오나.." 발행일 : 2016-02-06 17:04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박기량 출처:/ 박기량 SNS 박기량 박기량이 화제인 가운데 박기량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박기량은 지난해 9월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했다. 박기량은 당시 방송에서 "이 일 하면 예뻐진다. 나 또한 일하기 전에는 엉망이었다. 처음에 실장님이 내 얼굴 보고 뭐 이런 걸 데리고 오나 하셨다더라. 그때는 보는 눈이 없었다고 나중에 말씀하셨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윤지 기자 (life@etnews.com) 관련 기사 인스타그램, 지드래곤 700만 팔로워에게 손가락 하트 셀카 투척 '심쿵' 서세원, 경기도 용인 주택서 내연녀와 포착 '갓난 아기 품에 안고..' 쯔위, 다현 정연 사나 미나와 다정 셀카 '외모 구멍 無 트와이스' 음악중심 예지, 심플 의상 입고 '사이다' 솔로 출격 '실력으로 승부' 여자 옷고름 매는 법, 한복 입는 순서 총정리 '눈길' 음악중심 포미닛, 강렬 '걸스힙합돌' 재탄생 '완벽 컴백 무대' 붕괴건물 한채에 35명 매몰, 수십명 거주자 행방 확인 X '사망자 최소 5명' 프로듀스 101 유연정, 메인 보컬 두각 드러내며 제아에 인정 일본 화산, 규수 남부 가고시마현 사쿠리지마 화산서 2,200m 높이 연기 치솟아 오마베 사강, 딸 소흔이 채흔이 공개 '비주얼 포텐' 깜찍 박기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