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모바일게임협회는 8월 17일부터 21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전시회 ‘게임스컴(gamescom)2016)’에 KMGA공동관을 운영한다. 한국모바일게임협회 회원사 유럽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협회 회원사 대상으로 약 10개 참가 기업은 3월 말부터 모집할 예정이다. 협회 회원사가 아니면 간단한 회원 가입 후 신청이 가능하다.
황성익 한국모바일게임협회 회장은 “게임스컴 2016에서 KMGA 공동관을 운영해, 독일, 프랑스, 영국 등 유럽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참가기업들을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김시소 게임 전문기자 sis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