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인터넷핫이슈 장성우, 박기량 명예훼손 혐의 벌금 700만원 '전 여친은 징역 4월+집행유예 1년+사회봉사 160시간' 발행일 : 2016-02-25 09:15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장성우 출처:/ KBS1 캡처 장성우 프로야구 kt 위즈의 포수 장성우(26)가 명예훼손 혐의로 벌금형 700만원을 선고 받았다. 수원지법 형사10단독 이의석 판사는 지난 24일 오후 열린 선고공판에서 장성우에게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 법률에 따라 벌금형 700만원을 선고했다. 한편 함께 고소된 장성우의 전 여자친구인 박모 씨(26)에 대해서는 징역 4월, 집행유예 1년, 사회봉사 160시간을 확정했다. 한은숙 기자 (life@etnews.com) 관련 기사 송혜교, 태양의 후예 첫 방송 후 송중기와 영화관 데이트 공개하며 셀프 홍보 "내일도 본방사수" 이탈리아 대법원, 동성애자 자녀 입양 금지 결정 내려 국제유가 WTI 0.9%↑, 美 휘발류 수요 증가 발표로 국제유가 다시 상승 류준열 일베 논란, "엄마 두부 심부름 가는길"에 절벽 사진...고 노무현 대통령 비하 내포? 태양의 후예, 첫방부터 송중기♥송혜교 태양처럼 뜨거울 로맨스 초읽기...초특급 러브라인 진행 '눈길' 치즈인더트랩 원작자 순끼 뿔났다 "드라마 제작되는 동안 연락 한 통 없었다" 국가장학금 이달 25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2차 신청기간 라디오스타 첸 "낯설어서 거부감 들었던 엑소 그룹명과 초능력" '필러버스터' 최민희 의원 "테러방지법...국민과 의원을 감시할 가능성이 높다" 최민희 의원 이은 7번째 필리버스터 주자, 김제남 의원 "허울좋은 이름 포장 '테러방지법' 막기 위해" 장성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