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식 막아주는 식욕억제 ‘식물’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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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식 막아주는 식욕억제 ‘식물’ 등장

인도 남서부에서 자생하는 열대 식물인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열매의 껍질에는 기능성분인 hydroxycitric acid(이하 HCA)가 약 10~30% 함유되어 있다.

동남아시아에서는 카레 등의 향신료로 사용되고, 남부 인디아 해안지역에서는 수세기 동안 돼지고기 및 생선의 산미제로서 사용되어 왔다.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은 1969년 Brandeis University의 연구자들이 HCA의 Krebs/citric acid cycle 억제제로서의 역할을 제시하여 신체 내에서 탄수화물로부터 지방합성을 억제해 지방을 감소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연구 결과 입증됐다.

쌀의 주성분인 탄수화물을 섭취해도 지방으로 축적되려고 하는 현상을 막아 살을 찌는 것을 사전에 차단하고 체지방도 감소한다.

의학계는 “체중과 지방을 줄이려면 몸에 좋은 음식을 자주 먹어야 한다”고 권한다. 최근 국내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는 HCA(Hidroxy Citric Acid) 성분의 다이어트 보조 식품은 체내 지방 생성을 막아줘 올바른 식이요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는 제품 중 하나로 꼽힌다.

가르시니아썬은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변하는 것을 막아주므로 육류보다 쌀, 밀 등 탄수화물 섭취가 많은 한국 등 아시아인에 적합한 기능성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복부 피하지방과 내장비만 감소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 잦은 술자리와 야식습관, 복부 비만으로 고민하는 30~50대 직장인들에게 희소식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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