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인터넷핫이슈 오마베 정태우, 가족 타박에 수 년간 기른 머리 한 번에 싹둑 "애들이 엄마랑 헷갈려한다" 발행일 : 2016-05-07 20:20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출처:SBS '오마베' 화면 캡처 오마베 정태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7일 오후 방송한 SBS (이하 '오마베')에서는 가족 화보 촬영을 앞두고 머리카락을 자르는 정태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마베'에서 정태우의 아내는 정태우에게 "머리 좀 자르라"고 권유했다. 아내는 "아이들이 뒷모습만 보고 엄마랑 헷갈려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정태우의 아내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눈에 익지 않아서 그런가. 잘생긴 우리 남편이 어디갔나 했다"고 말했다. 관련 기사 우리 결혼했어요 에릭남, 누구보다 자연스럽고 순수한 스킨십 눈길 '심쿵' 문희경 송민호, 통 큰 YG 양사장 덕분에 '엄마야' 음원 발매...'역시 양현석' 조성호, 살해 후 SNS에 10년치 인생 계획 게재 눈길 '1차 계획은 수면 위로 오르기?' '무한도전' 장항준, 아내 김은희 작가 디스? "예전에 대본 정말 못 썼다" 화들짝 김연지, '불후의 명곡'서 확 달라진 근황 공개 '금발 단발 변신' 오마베 정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