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연예 이민호, 공익근무 판정 받았다...과거 교통사고 병력 때문 발행일 : 2016-05-19 10:23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이민호 공익근무 출처:/이민호 웨이보 이민호가 공익근무 판정을 받은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이민호 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민호가 공익근무 판정을 받았으며, 입대 시지는 미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호 공익근무 판정은 과거 교통사고로 인해 다리에 철심을 박은 병력이 적용했다. 한편, 이민호는 한중 합작영화 '바운티 헌터스'로 오는 7월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김현이 기자 hekim@etnews.com 관련 기사 '딴따라' 지성, 혜리가 그려준 초록우산? 대본 인증샷 공개 '눈길' '라디오스타' 김민석, 송혜교-송중기도 맛본 회뜨기 실력 '기가 막혀' 뮤지컬배우 성두섭, 정동하 신곡 뮤직비디오 출연…6월2일 앨범 발매 [ET-SNS] 이현재, 해맑은 미소로 '라디오스타' 녹화 인증샷 공개 "많이 봐주세요" 가수 로이킴, 박재정X규현 신곡 '두남자' 진심 응원 "고생했고 축하한다" 이세돌 프로기사회 탈퇴, 앞으로 대국 참여 금지되나 '라디오스타' 황치열, 8개월 만에 맨끝에서 메인으로...초고속 신분상승 [ET-SNS] 이현재, 판빙빙과 우월한 비주얼 과시 "빙빙누님과 영광스런 한컷" 풍뎅이, 일본 ‘풍뎅이 해피쇼 Vol.2' 공연 성공적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