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인터넷핫이슈 비정상회담 새미, “장위안과 친하지 않아. 가깝게 다가간 적 없어” 폭소 발행일 : 2016-06-07 00:15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비정상회담 출처;/JTBC 캡쳐 비정상회담 새미의 발언이 주목받고있다. 지난 6일 방송된 JTBC‘비정상회담’에서는 모로코의 차 문화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새미는 “모로코 사람들은 차를 많이 마셔서 향기롭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이어 그는 “알베르토는 아무런 냄새도 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특히 장위안에 대해서는 "냄새를 맡을 정도로 가깝게 다가간적이 없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했다. 이윤지 기자 yjlee@etnews.com 관련 기사 안녕하세요 문지애, “살면서 불편한 약점? 길치라는것..”네티즌 폭소 연평해전 진구, 여심 흔드는 귀공자 자태 공개...‘해외에서 한국까지 후광비치겠네’ 동상이몽 조갑경-홍서범 부부 출연, “홍서범, 나쁜남편. 보기 싫기도 해” 비정상회담, 진중권이 발의한 끝장토론의 주제는?...“한국의 사회는 나이가..” 또 오해영 이재윤, 에릭과 주먹다짐에 서현진에게 사연 노출...‘어쩌나’ 비정상회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