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킹’ DJ소다, 빼어난 꽃미모+완벽한 조각 몸매 자랑 “10만관객 사로잡아”

출처:/ SBS '스타킹' 캡처
출처:/ SBS '스타킹' 캡처

‘스타킹’ DJ소다가 출연해 빼어난 미모는 물론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며 남다른 인기에 대해서 설명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2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스타킹’에서는 ‘한류킹 선발대회’로 꾸며져 DJ 소다가 한류스타로 출연해 환호를 받았다.



이날 DJ 소다는 ‘태국클럽여신’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아시아 10만 관객을 사로잡은 DJ 소다다”라고 자기소개를 했다.

이에 이천수는 깜짝 놀라면서 10만명은 축구장 관객석에 비교를 하며 엄청난 인기라고 감탄을 하자 MC 이특은 “이천수씨가 계속 입을 못 다무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를 들은 이천수는 “딱 보니 한류스타다”라고 DJ 소다가 한류스타라고 당당하게 단언했고, 함께 출연한 붐은 DJ 소다를 향해 전화번호를 궁금해 하며 관심을 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호동, 이특의 진행으로 꾸며지는 SBS 예능프로그램 ‘스타킹’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이윤지 기자 yjle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