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터온뉴스 최민영 기자] 그룹 나인뮤지스의 4인조 유닛이 다음 달부터 활동을 시작한다.
11일 오전 나인뮤지스 소속사 스타제국은 “경리가 포함된 4인조 유닛이 8월 초부터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라며 “나머지 3명의 멤버는 아직 공개할 수 없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앨범 녹음은 모두 끝 마친 상태고, 이번 주 재킷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여름에 맞게 시원한 느낌의 콘셉트로 활동할 계획인 만큼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지난 2010년 데뷔해 올해로 7년차 걸그룹이 된 나인뮤지스는 지난달 이유애린과 민하가 팀을 탈퇴하며 6인조로 변신했다.
전자신문 엔터온뉴스 최민영 기자 meanzerochoi@entero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