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한, “브라질리언 왁싱? 다리랑 차이 2만원밖에 안나서 해봤는데..” 폭소

출처:/ JTBC 캡쳐
출처:/ JTBC 캡쳐

이규한이 브라질리언 왁싱 경험을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는 이규한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규한은 "내가 사우나에서 민망했던 이유가 뭘까?"라는 질문을 던졌다.

이후 밝혀진 정답은 바로 "브라질리언 왁싱을 해서".

이에대해 이규한은 "화보 촬영 때문에 다리 제모를 했어야 했다"면서 "그런데 전신과 다리의 차이가 2만원 밖에 안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나름 만족도는 있었다"면서도 "그런데 사우나에 갔는데 20명 넘는 사람들이 날 쳐다봐서 민망했다"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했다.

이윤지 기자 yjle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