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파 IT프로그램 `T타임` 197회를 끝으로 막 내려

공중파 최초 IT프로그램 `T타임`이 197회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T타임은 지난 2012년 7월 시작됐다. T타임은 일반인이 어렵게 생각하는 IT이슈를 쉽게 설명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4년간 인터넷 특별판을 포함해 총 200회를 방송했다.

공중파 IT프로그램 `T타임` 197회를 끝으로 막 내려

마지막 방송에서는 대한민국 IT산업에 하는 제언과 지난 4년을 돌아보는 시간이 마련됐다.

T타임은 다양한 IT전문 지식을 공부하는 `오늘의 T`, 한 주간 IT뉴스를 정리하는 `위클리T`,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소개하는 `T트렌드`, IT이슈 인물 인터뷰 `이슈메이커`, SNS 속 핫이슈 분석 `소셜리T`, 당신이 궁금한 IT를 수다로 푸는 `테크쑤다` 등으로 구성됐다.

공중파 IT프로그램 `T타임` 197회를 끝으로 막 내려

T타임은 2013년부터 2015년까지 IT를 주제로 한 IT콘서트도 개최했다. 스타트업 오디션 `테크스타, 죽음의 계곡을 넘어라`, `소프트웨어 교육을 말한다`란 토크콘서트를 열어 청소년과 소통했다.

공중파 IT프로그램 `T타임` 197회를 끝으로 막 내려

김인순 보안 전문기자 insoo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