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전력 강남지사는 김장철을 맞아 고객사랑 캠페인을 시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지사는 지난 23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소재 은마상가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겨울철 유익한 전기정보 홍보물 및 김장관련 물품을 배부하고 요금 및 전기관련 현장상담을 받아 고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강남지사 관계자는 "현장에서 직접 눈으로 보고, 듣는 현장밀착 고객서비스를 실천하여 지속적으로 지역주민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고객 맞춤형 서비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서현 기자 (lsh@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