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 `쇼 미 더 트렌드` 개편...스타일리스트 구동현 합류

GS샵은 새해를 맞아 패션 프로그램 `쇼 미 더 트렌드`를 개편한다고 5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30분부터 두 시간 반 동안 패션 트렌드를 제안한다. 7일부터 메인 MC 동지현 쇼핑호스트와 방송인 김새롬, 구동현 스타일리스트가 출연한다.

구동현 스타일리스트는 그동안 김희선, 한예슬, 이민정, 성유리, 소녀시대 등 유명 연예인 스타일을 담당했다. 앞으로 다양한 패션 정보, 스타일링 팁, 셀럽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전달할 계획이다.

GS샵은 구동현 디자이너 합류를 기념해 특가 상품을 준비했다. `핀에스커 오일풀업 발로백`을 9만8000원에 판매한다.


GS샵 관계자는 “쇼 미 더 트렌드는 지난 10년간 TV홈쇼핑 대표 프로그램으로서 고품질 상품을 빠르고 재미있게 전달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여 고객에게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GS샵, `쇼 미 더 트렌드` 개편...스타일리스트 구동현 합류

윤희석 유통 전문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