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라이온(대표 한상훈)은 해열·소염·진통제 `버퍼린 레이디정`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버퍼린은 두통, 생리통, 요통, 해열 등에 효과적이다. 1963년 발매 이후 50년 넘게 꾸준히 판매됐다. 리뉴얼한 제품은 이부프로펜과 아세트아미노펜 복합성분이다. 통증 감각을 전달하는 말초신경과 중추신경에 동시에 작용해 빠르게 통증을 완화한다. 기존 약물 약점인 위장장애 가능성도 낮췄다.
목 넘김이 편한 소형 콤팩트 정제로 복용이 편리하다. 생리통 외에 두통, 근육통, 신경통, 발열에도 효과적이다.
정용철 의료/SW 전문기자 jungyc@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