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 전국 독거노인에 봄맞이 대청소 봉사 나서

롯데하이마트 샤롯데봉사단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13~23일 서울, 전주, 제주 등 전국 7개 지역에서 봄맞이 봉사활동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겨울 한파로 외출하기 어려웠던 노인 건강을 위해 1000만원 상당 안마기를 기증한다. 집안 대청소 봉사활동도 진행한다. 첫 활동은 13일 전주시 독거노인원스톱지원센터에서 선보였다. 롯데하이마트 전북지사 임직원 봉사단 15명이 독거노인 가정을 직접 방문했다.


황대영 롯데하이마트 전북지사장은 “어르신이 건강하게 봄을 맞이하실 수 있도록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지역 이웃과 따뜻한 사랑을 나누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황대영 롯데하이마트 전북지사장(앞줄 왼쪽 세번째), 서양열 전주시 독거노인원스톱지원센터장(앞줄 왼쪽 네번째)이 롯데하이마트 샤롯데봉사단과 기념 촬영했다.
황대영 롯데하이마트 전북지사장(앞줄 왼쪽 세번째), 서양열 전주시 독거노인원스톱지원센터장(앞줄 왼쪽 네번째)이 롯데하이마트 샤롯데봉사단과 기념 촬영했다.

윤희석 유통 전문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