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J렌터카, 제7회 사회인야구대회 개최…“직장·동호회 모두 모여라”

AJ렌터카(대표 윤규선)는 제7회 AJ렌터카배 전국생활체육 직장인야구대회를 개최하고, 7일부터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제 7회 AJ렌터카배 전국생활체육직장인야구대회 엠블럼 (제공=AJ렌터카)
제 7회 AJ렌터카배 전국생활체육직장인야구대회 엠블럼 (제공=AJ렌터카)

참가 신청은 5월 15일까지 '제7회 AJ렌터카배 전국생활체육 직장인야구대회' 홈페이지(www.aj-baseball.co.kr)에서 하면 된다. 대회 토너먼트는 AJ렌터카 조(직장인)와 빌리카(동호회) 조로 나눠 진행된다. 때문에 신청서 작성 시 출전할 그룹을 함께 적어야 한다.

이번 대회는 기존 참가자격을 직장인 동호회에서 일반 동호회까지 확대했다. 직장인 팀은 같은 회사에 근무하는 최소 7명 이상의 동료가 팀을 이뤄야 한다. 동호인 팀은 국내 직장인 7명 이상으로 구성된 팀이면 신청 가능하다. 각 24개 팀씩 총 48개 팀을 선발하며, 팀 선발과 대진표 추첨은 5월 18일 오후 12시에 AJ렌터카배 전국생활체육 직장인야구대회' 홈페이지를 통해 생중계 된다.

AJ렌터카 직장인야구대회 개막식은 내달 27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직장인으로 구성된 'AJ렌터카'조와 동호회으로 구성된 '빌리카'조로 나눠 각각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각 조 수위팀이 결승전에서 승부를 가른다. 각 조 1위팀에게는 상금 100만원이, 4강진출 팀에게는 차기 대회 자동 진출권이 제공된다.

남궁억 AJ렌터카 상무는 ”직장인 야구대회가 어느덧 7회째를 맞이하며 명실공히 국내 대표 아마추어 야구대회로 자리매김했다”며 “사회인도 참여 가능했으면 좋겠다는 아마추어 야구 동호인들의 요구를 수렴해 참가기준을 확대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류종은 자동차/항공 전문기자 rje312@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