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10일 대전 한밭대학교에서 우수 기술을 보유한 창업·벤처기업과 벤처캐피털(VC)이 한 자리에 모인 중부권 최대 규모의 '찾아가는 투자 기업설명회(IR)' 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대전·세종·충남 지역 우수 기업 45개사와 벤처캐피털(VC) 심사역 30명이 참석해 투자 상담을 진행했다.
이날 IR 피칭에서 1위를 차지한 기업(단, 창업 3년 이내 기업)에게는 '도전! K-스타트업' 본선에 중기청을 대표하는 40개팀의 일원으로 참여할 수 있는 특전을 준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