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 패션&라이프 최고전문가과정’, 제6기 개강

‘연세 패션&라이프 최고전문가과정’, 제6기 개강

연세대학교 미래교육원(원장 이두원)이 연세 패션&라이프 최고전문가과정(YFLC) 6기를 지난 4월 8일 각계의 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연세대학교 한국어학당에서 열었다.

6회째를 맞는 YFLC는 ‘패션을 넘어 라이프스타일로!’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패션토탈 기업인 굿디자인, 미넴옴므, 태진소싱, 디자이너브랜드인 파츠파츠, 온라인 쇼핑몰 전문업체인 에이인, 인현, 침구브랜드 알레르망을 전개하고 있는 이덕아이앤씨, 액세서리 전문업체 제이에스티나, 디자인전문업체 연원디자인과 에이콜론, 플랫폼비즈니스 레이틀리, 코오롱인더스트리FnC와 기아자동차 등 다양한 분야의 CEO와 임직원이 참가했다.

연세 패션&라이프 최고전문가과정은 게스, 마리오아울렛, 밀레, 세정, 신원, LS네트웍스, 에스제이그룹, SK플래닛, 이랜드, 인디에프, 자안그룹, 패션랜드, 한화갤러리아 등 오프라인 기반의 기업은 물론 고고씽, 레이틀리, 비비앤슈슈, 어썸데코, 핑크에이지 등 온라인비즈니스 전문기업의 대표 및 임직원을 비롯하여 이미 120여명의 동문을 배출한 바 있다.

연세 패션&라이프 최고전문가과정은 2014년 개설된 후 구태의연한 이론이 아닌 동시대적인 교육콘텐츠,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 강사진 등용, 단순한 인맥 쌓기가 아닌 진정한 소통과 상생의 커뮤니티 운영 등으로 발전을 거듭해 왔다.

매 학기마다 인더스트리 이슈에 따라 교육콘텐츠를 강화해 온 YFLC 6기에는 글로벌 컨설팅 기업 맥킨지의 마케팅 컨설턴트와 LG, 두산, 현대 임원출신의 마케팅전문가 최명화와 프로패션정보네트워크 라이프스타일랩의 트렌드전문가 이현주의 강의가 새롭게 추가된다.

과정을 총괄하는 송지후 교수는 “불안한 시대일수록 직관이 중요하며 직관을 뒷받침할 탁월한 통찰력이 필요하다. 훈련된 통찰력은 위기의 순간 우리를 구해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소성렬기자 hisabisa@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