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미 > 생활문화 분수대 물줄기 시원하겠다 발행일 : 2017-06-19 17:01 지면 : 2017-06-20 2면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전국에 폭염 특보가 내려진 19일 오후 어린이들이 서울 광화문광장 분수대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기온이 서울 32도, 대전 33도, 대구 35도 등으로 평년보다 4~6도 높은 편인 가운데 고온 현상은 주말인 24일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보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더위여름폭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