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더, '사무기기 지원 프로그램' 참여 기업 모집

브라더, '사무기기 지원 프로그램' 참여 기업 모집

브라더인터내셔널코리아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 일환으로 브라더 사무기기 지원 프로그램 '당신 곁에 브라더'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사무기기 구입이 부담스러운 기업에게 복합기, 프린터, 스캐너 등 브라더 제품을 무상 제공한다. 8회차를 맞이한 프로그램은 국내 기업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 대상에 제한을 두지 않았다. 창업, 스타트업만 지원했던 기존 프로그램과 차별화했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21일까지 온라인 지원 페이지(mkple.com/Baopm)에서 신청하면 된다. 브라더는 신청서를 바탕으로 기업 성장 가능성, 사무기기 제품 활용도, 비즈니스 신념과 열정 등을 종합 평가해 31일 브라더 공식 블로그를 통해 선정 기업을 발표한다. 선정 기업은 업무 요구에 맞는 브라더 제품군을 무상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브라더 공식 블로그와 페이스북을 통한 기업 홍보 기회도 얻는다.

미야와키 켄타로 브라더인터내셔널코리아 대표는 “브라더는 인쇄 효율성은 극대화하고 비용은 최소화하여 기업 환경에서 높은 생산성을 실현하는 사무기기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면서 “기기 지원을 통해 초기 투자 비용이 부담스러운 기업에게 도움을 주고, 업무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권동준기자 djkwo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