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플의 신작 아이폰8이 국내에 정식 출시됐다. 판매 첫 주말 명동의 한 이동통신대리점이 '아이폰8 즉시 개통' 안내문을 매장에 빼곡히 붙여두고 고객을 기다리고 있다.

애플의 신작 아이폰8이 국내에 정식 출시됐다. 판매 첫 주말 시민이 '아이폰8 즉시 개통' 안내문을 빼곡히 붙어있는 한 이동통신대리점 앞을 지나고 있다. 아이폰8은 전작의 60~70% 정도를 판매해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