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재규어랜드로버 스튜디오'를 새로운 모습으로 재개장한다고 9일 밝혔다.
전시장 1층에는 재규어 고유한 감성을 경험할 수 있는 럭셔리 세단 'XJ'와 스포츠카 'F-TYPE', 퍼포먼스 SUV 'F-PACE'가 전시된다. 아울러 고성능 제품군인 'F-TYPE SVR'과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스포츠 SVR'을 만나볼 수 있다.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즐길 거리도 마련했다. 레이싱 시뮬레이션 게임과 사진 자판기, 나만의 스타일 카 ATM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연말연시를 맞아 크리스마스 해시태그 이벤트, 2018년 무술년 기념 위시본 팔찌 증정 이벤트 등도 진행한다.
백정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대표는 “재규어랜드로버 스튜디오는 고객들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를 느껴볼 수 있는 공간”이라며 “많은 고객이 스튜디오를 방문해 재규어랜드로버를 체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치연 자동차 전문기자 chiyeo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