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주영범)가 '스타트Up-청년취Up 일자리 매칭행사'를 연다.
인천지역 청년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자리다. 오는 23~24일 양일간 인천 송도 미추홀타워에서 열린다. 이번이 4회째 행사다. 청년희망재단, 고용노동부와 함께 개최한다.
네오팝, 제브라앤시퀀스, 플린트랩, 태석에스엔티, 그라썸 등 인천 소재 6개 스타트업이 참여한다. 스타트업은 우수 인재를, 청년 구직자는 일자리를 찾을 수 있다.
신청은 고용부 워크넷과 취업정보 사이트 사람인, 잡코리아를 통해 받는다. 이력서 접수는 오는 13~19일까지 진행된다.
주영범 센터장은 “우리나라는 창업, 스타트업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며 “스타트업에게는 성공을, 청년에게는 희망을 주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종희기자 choijh@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