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대기업 사장 아버지 화제 "집안 도움 안 받고 배우 꿈 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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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캡처)
<(사진=tvN 캡처) >

이이경이 화제가 된 가운데 그의 아버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과거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명단공개 2016'(이하 '명단공개')는 '우리 아빠는 사장님! 클래스가 남다른 슈퍼리치 2세들'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8위는 이이경이 뽑혔다. 이이경의 아버지는 굴지의 대기업 L그룹의 화학 계열사를 경영하는 이웅범 씨다.

그는 2007년 전자의 날 기념식에서 중국 휴대폰 수출 증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상을 받았고 2013년 경북 구미시가 선정한 최고 기업인상을 받기도 했다.


또 이웅범 씨는 지난 3분기까지 받은 보수만 15억원 이상에 이르는 것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이경은 앞서 인터뷰에서 아버지에 대해 언급한 바 있으며 “집안의 도움을 받지 않고 아르바이트와 연기 수업을 병행하며 배우의 꿈을 키웠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김수정 기자 (kimsj@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