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선, 세번째 남편 이차용 신혼집 공개 '하지만 4억 700억 탈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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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캡쳐
<사진=TV조선 캡쳐>

김혜선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방송을 통해 공개한 신혼집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김혜선은 과거 방송된 TV조선 '스타쇼 원더풀 데이'에서 두 차례 파경 끝에 지난해 5월 결혼한 남편 이차용과 동반 출연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방송에서는 김혜선과 이차용의 신혼집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경기도 일산 동구에 위치한 부부의 집은 신혼느낌이 물씬 풍기는 아기자기한 모습이었다.

 


김혜선은 각종 소품으로 직접 집을 꾸며 따뜻하고도 포근한 집 분위기를 만들었다고. 특히 김혜선은 1995년부터 만든 요리 레시피 모음집을 공개하며 남다른 음식솜씨를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국세청이 발표한 고액, 상습 체납자 명단에 따르면 김혜선은 종합소득세 4억여원을 체납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혜선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전 남편의 문제로 빚을 갚고 있는 중이며, 고의로 체납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윤민지 기자 (yunm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