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너 브랜딩ㆍ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2018 헬스케어 커뮤니케이션 워크숍’ 지난 4일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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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너 브랜딩과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관계자들이 헬스케어 커뮤니케이션 워크숍을 갖고 대학생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크레너 브랜딩과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관계자들이 헬스케어 커뮤니케이션 워크숍을 갖고 대학생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

크레너 브랜딩은 지난 4일 ‘2018 헬스케어 커뮤니케이션’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강남구 압구정 본사 대회의실에서 유타대 커뮤니케이션학과 김충현 교수와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약 3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워크숍에서는 ‘의료 현장에서의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강의가 섹션별로 진행됐다.

크레너 10년차 이상의 PR전문가 권원정 차장, 헬스케어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허진숙 차장, 최봉혁 차장, 홍수정 과장 등 전문가들이 직접 나서 브랜딩 기획, 메디컬 콘텐츠, 컨벤션 행사 등 프로세스를 세분화하여 실제 업무 진행과정과 성공 사례들을 소개했다.

김충현 유타대 교수가 크레너 브랜딩과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간의 산학협력 일환으로 개최된 헬스케어 커뮤니케이션 워크숍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김충현 유타대 교수가 크레너 브랜딩과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간의 산학협력 일환으로 개최된 헬스케어 커뮤니케이션 워크숍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

각 섹션별 강의 이후 학생들의 질의응답 시간도 있었다. 유타대 커뮤니케이션학과 김충현 지도교수의 역질문으로 학생들이 능동적으로 생각해보고 토의를 통해 답을 찾아낼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됐다.

최근 정부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할 차세대 미래 유망분야로 헬스케어 산업을 채택, 연관분야에 활기가 더해지고 있다. 산업계 뿐 아니라 학계에서도 많은 기대감을 갖고 있다.

이와 관련해 헬스케어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사 크레너 브랜딩(대표 신병준)은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Utah Asia Campus(UAC), 이하 유타대)와 3년 전부터 산학협력을 맺고 의료, 제약 등 헬스케어 관련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인재 육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양 기관은 산학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맞춤 인재를 양성하도록 추진하고, 정기적인 워크숍과 실무과제 수행 그리고 현장 인턴십을 통해 전문지식과 경험을 융합적으로 활용하게 하는 것을 목적에 두었다. 더불어 학생들의 전반적인 학업 이해도를 높임과 동시에 새로운 것을 창출해내는 능력을 돕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크레너 브랜딩 송주혜 상무는 “현장은 그 자체로서 훌륭한 경험이 된다. 헬스커뮤니케이션 전문가들이 알려주는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가 학생들에게 이론만으로 배울 수 없는 현 주소를 경험하게 하고 다양한 분야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학생들이 꿈꾸는 미래 진로 결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종민 기자 (jongmin1@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