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비♥윤상현, 셋째 임신 경사…로맨틱 생방송 프로포즈 '화제'

사진=메이비 윤상현 부부의 이색적인 프로포즈 장면이 새삼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메이비 윤상현 부부의 이색적인 프로포즈 장면이 새삼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메이비 윤상현 부부의 이색적인 프로포즈 장면이 새삼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윤상현은 자신이 호스트로 출연한 tvN ‘SNL 코리아‘ 생방송에서 장미꽃으로 메이비에서 깜짝 프로포즈를 한 바 있다.

 

당시 무대에서 윤상현은 ‘화려하지 않은 고백’을 불렀으며 그사이 방청석에 앉아있던 관중들이 메이비에게 수십 송이의 장미꽃을 전달했다.

 

윤상현은 “진작에 결혼도 가정도 꾸렸어야 했는데 부모님께도 죄송하고 너무 급하게 메이비를 끌고 가는 것 같아 미안하다”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윤상현은 28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복입니다. 소중한 우리 셋째.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아내 메이비의 셋째 임신 소식을 직접 전했다.

 

윤상현 메이비 부부는 지난 2015년 2월 결혼해 같은 해 12월 첫 딸을 출산했다. 2017년 5월에는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전자신문인터넷 윤민지 기자 (yunm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