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명 사망 2명 부상, 일본 20대男 "무작위로 희생자 골랐다" 충격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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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사망 2명 부상이라는 피해를 낸 흉기난동 사건.

이 사건으로 인해 지난 9일 일본 신칸센 고속열차 안에서 남자 승객 1명이 죽고 여자 승객 2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에 고지마 이치로란 22세 남성을 용의자로 체포됐다. NHK 보도에 따르면 용의자는 무작위로 희생자를 골랐다고.

사망한 남성은 흉기로 목 주위를 찔려 병원으로 급히 이송됐으나 끝내 사망했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민희 기자 (mhe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