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통 3사 '아이폰XS·아이폰XR' 예판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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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통신 서비스 3사가 26일부터 아이폰XS(텐에스)·아이폰XS 맥스·아이폰XR(텐아르) 예약판매를 개시한다
<이동통신 서비스 3사가 26일부터 아이폰XS(텐에스)·아이폰XS 맥스·아이폰XR(텐아르) 예약판매를 개시한다>

이동통신 서비스 3사가 26일부터 아이폰XS(텐에스)·아이폰XS 맥스·아이폰XR(텐아르) 예약판매를 개시한다. 정식 출시일은 11월 2일부터다.

아이폰XS 시리즈 출고가는 모델·용량에 따라 136만4000원부터 196만9000원으로 책정됐다. 색상은 골드·스페이스 그레이·실버 3가지다. 아이폰XR 출고가는 99만원부터 118만원8000원으로 구분된다.

KT는 애플워치 시리즈4 사전예약을 별도로 실시한다. 가격은 40㎜ 알루미늄 모델이 60만5000원, 44㎜ 모델이 64만9000원이다. 스테인리스스틸 버전 최고가(44㎜)는 86만9000원이다.

SK텔레콤과 KT는 신형 아이폰 렌탈 서비스를 운영한다. 소비자는 아이폰XS 맥스 512GB 구입할 때보다 37만 이상 저렴한 금액으로 2년 간 빌려 쓸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공시지원금을 받고 애플워치 시리즈4를 구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애플 에어팟(무선 이어폰)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최재필기자 jpchoi@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