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씨앤티시스템, 철통방재 솔루션으로 뉴스 소개

에이씨앤티시스템, 철통방재 솔루션으로 뉴스 소개

산업용 통신 전문기업 에이씨앤티시스템은 전력구의 화재예방, 감시시스템으로 열화상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지난달 28일 SBS 8시 뉴스에 보도됐다고 6일 전했다.

해당 기업은 1998년 LS산전 연구소 통신팀에서 분사하여 벤처기업으로 시작했으며, 현재 산업용 유무선 통신의 통합 기술과 IoT기술을 보유했다.

대표제품으로는 산업현장의 다양한 이더넷, 시리얼, 필드버스 기반의 제어기기 통신을 위해 사용자 정의 프로그램을 통해 시스템 구축의 용이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킨 ETOS 시리즈, 산업 현장의 필드 디바이스 데이터를 수집, 처리하고, 개방형 인터페이스(OPC UA, DB Server/Client 등)를 제공하는 스마트데이터 서버 EtherFOS 시리즈, 유무선통합 기능과 감시 제어용 디지털/아날로그 입출력 기능을 결합한 고신뢰의 산업용 유무선 제품인 RCS-XG 시리즈, RTU기능의 ETOS-RCS 시리즈, 산업용 IoT솔루션 및 열화상 솔루션 등이 있다.

2012년부터 국내의 주요 화력발전소, 제철소, 변전소, 전력구, 대학병원에 설치되어 신뢰성과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으며, 한국전력공사 송전전력구 접속점에 열화상 카메라 및 자체개발 분석용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실시간으로 이상유무 판단 및 경보를 제공하고 있다.

신제품 EtherFOS에 적용되는 재난방재솔루션은 데이터 수집과 수집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재난 예방 시나리오 솔루션과 재난 발생시 기존의 단편적이고 방대한 매뉴얼 방식이 아닌 자동 대응시나리오 솔루션으로 활용이 가능하여, 국가, 산업 재해를 예방하고 재난 골든 타임 내에 재난에 대한 대처가 가능하다.

한편 에이씨앤티시스템은 20년 간의 노하우를 집약하여 차세대 통합 솔루션을 개발 중에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항준 기자 (jhj@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