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EB하나은행(행장 지성규)은 지난 1일부터 6일까지 베트남 현지에서 '하나 해피 클래스 베트남'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하나은행 임직원 40여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베트남 동나이 지역 현지 초등학교를 방문해 도서관을 직접 건립하고 1000여권 도서를 제공했다.
KEB하나은행 호치민 지점 직원은 학용품이 들어 있는 100개의 행복 상자를 직접 제작, 베트남 학생에게 전달했다.
길재식 금융산업 전문기자 osolgil@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