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RI, 10일 전기의 날 기념 '찌릿찌릿 콘서트' 개최

최규하 KERI 원장의 특별강연 모습.
최규하 KERI 원장의 특별강연 모습.

한국전기연구원(KERI·원장 최규하)은 10일 '전기의 날'을 기념해 KERI 창원본원에서 창원시와 공동으로 '예술이(e) 찌릿찌릿 콘서트'를 개최했다. 4월 과학의 달과 10일 전기의 날에 전기기술의 가치를 알리고, 과학기술 체험 기회가 부족한 지역에 과학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목적이다.

최규하 원장은 이날 '전기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특별 강연했다. 우리나라의 전기 이용 역사에서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을 이끌 핵심 전기기술을 영상과 사진을 활용해 소개했다.

이 외에 △전기기술의 원리와 응용기술을 소개하는 '과학특강' △빛, 레이저 등 전기기술을 활용한 퍼포먼스 공연 △학교별 대항 정전기 경진대회 △포토제닉 및 이벤트 등이 열렸다.

창원=임동식기자 dsl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