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미 > IT [기자의 일상]우리나라 최초 체신국 흔적 발행일 : 2019-04-22 11:45 지면 : 2019-04-23 31면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일제가 덕안궁을 헐고 세운 조선총독부 체신국 터에 남아 있는 콘크리트 기둥 잔해입니다. 1937년에 지어진 조선총독부 체신국 건물은 1978년부터 국세청 별관으로 사용되다가 2015년 일제 잔재 청산을 위해 철거됐습니다. 이곳은 시민 휴식 공간 서울도시건축전시관으로 새로 태어났으며, 지난 18일에는 옥상이 개장됐습니다. 우리나라 정보통신 최초의 흔적은 이렇게 남아 있습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우리나라 최초 체신청의 흔적기자의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