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라비, 亞 단독 콘서트 마무리…트렌디 매력 가득, 亞 이어 글로벌 저격 예고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공>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기자] 다채로운 감각매력으로 사랑받는 빅스 라비가 아시아 팬들과의 만남을 마무리하고, 미주대륙을 사로잡는데 나선다.

29일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라비가 대만 타이페이와 일본 도쿄에서 개최한 단독콘서트 'RAVI 3rd REAL-LIVE [R.OOK BOOK]'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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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양국간 콘서트는 지난 3월 국내에서 펼쳐진 단독콘서트에 이은 투어일정의 일환으로, 라비만의 다채로운 매력을 기다린 많은 아시아 팬들의 환호 속에서 성대하게 펼쳐졌다.

공연 간 라비는 두 번째 미니 앨범의 수록곡인 ‘R.OOK BOOK’과 타이틀곡 ’TUXEDO’으로 오프닝을 시작, ‘자각몽’, ‘파블로프의 개’, ‘끓는점’, 'WHERE AM I' 등 감각적인 무대와 함께 현지 언어로 인삿말을 건네며 팬들의 마음을 다잡아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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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미니앨범 ‘R.OOK BOOK’의 수록곡인 'HOODIE (Feat. Xydo, Raf Sandou)’, ‘RUNWAY’, ‘L.A.Y.E.R.E.D (Feat. SAAY)’ 등 신곡 무대로 라비 특유의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드러내며, 그를 향한 새로운 관심과 열정을 촉발시켰다.
 
팬들은 라비의 열정적인 무대와 적극적인 소통에 떼창과 환호로 화답하는 등 라비콘 특유의 화려한 매력을 더욱 강하게 드러내게 했다.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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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는 “이번 공연을 더욱 완벽하게 만들어 준 팬분들께 감사하다”라는 말로 진심 어린 마음을 전하며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

한편 빅스 라비는 서울·대만·일본 콘서트에 이어 오는 5월부터 뉴저지·애틀랜타·댈러스·로스앤젤레스까지 미주 투어로 열기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