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고급주택매입 ‘가격이 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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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사진=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

배우 이병헌, 이민정 부부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인근에 고급 주택을 매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뉴스엔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올해 초 LA 명소인 유니버설 스튜디오 인근에 주택을 구매했다.

 

해당 주택은 5~6인 가족이 거주할 수 있는 크기로, 가격은 200만 달러(한화로 약 23억 8000만원) 정도다.

 

두 사람은 올해 초 미국 서부 여행 과정에서 이 주택을 구매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에 대해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미국에서 지속적인 일들(영화 출연 등)이 있어 거주할 곳이 필요해 매입한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앞서 그는 할리우드 영화 ‘지.아이.조-전쟁의 서막’(2009), ‘지.아이.조 2’(2013), ‘레드: 더 레전드’(2013), ‘터미네이터 제니시스’(2015), ‘미스컨덕트’(2016), ‘매그니피센트7’(2016) 등에 출연했다.

 

소속사 측은 향후 할리우드 활동 계획에 대해 “계속해서 시나리오를 검토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미국 영화 출연은 정해진 게 없다”라고 전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윤민지 기자 (yunm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