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홀딩스 김세현 대표(성수1가제2동 주민자치회 위원)가 5월22일 성수1가제2동 공공청사 다목적실에서 진행 된 주민총회에 가수 별사랑 섭외 비용과 치어리딩 공연을 한 초등학생 10명에게 워너원화보집을 기부 하였다고 밝혔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주민이 중심이 돼 사업을 계획하고 토론하며, 결정하는 과정은 풀뿌리 민주주의가 한 단계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실질적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현 대표는 성수동에서 ㈜윈홀딩스, ㈜윈프랜차이즈, ㈜이기는마케팅, ㈜브라더포스를 운영 및 대주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성수1가제2동 주민자치회 위원, 지역발전협의회 위원, 뚝섬역상점가 운영위원 등으로도 활동 하고 있다. (성동구의회 의장 김종곤 표창패 수여: 제238호)
또한, 성수동에서 운영하는 외식브랜드 열혈쭈꾸미를 통해 작년 성동구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청소년과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1,000만원 식사상품권을 기부 한 바 있다.
뚝섬역상정가와 성동발달장애인센터에 자동심장충격기 기부, KAVA(사단법인 한국폭력예방협회)에 1,250만원 상당의 화장품 기부, 성수1가제2동 공공청사 개청식에 쌀 1,000kg 기부, 5월6일 CK여성위원회(사)에서 주관한 어린이날행사에 100여명 분 도시락 기부, 성수1가제2동 주민자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한 어버이날 행사에 식재료 비용기부를 하여 사회공헌에도 앞서고 있으며, 불우이웃돕기 버스킹 등을 통해 지역에서 소외된 사람들에게 지속적인 후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영 기자 (you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