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상반기 인기상품]브랜드우수-모코엠시스 '엠파워 클라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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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코엠시스 '엠파워 클라우드'가 행정안전부 정부클라우드저장소 'G-드라이브'에 적용되면서 주목받고 있다.

엠파워 클라우드는 개별 PC에 저장된 자료를 클라우드 저장소에 실시간으로 저장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다. 시·공간 제약 없이 다양한 접속 방식으로 자료를 저장·공유하고 협업할 수 있다. 다른 기기로 자료를 공유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를 통해 사용자 간 협업을 돕는다.

[2019 상반기 인기상품]브랜드우수-모코엠시스 '엠파워 클라우드'

높은 보안성과 사용 편의성을 동시에 제공한다는 점에서 고객으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엠파워 클라우드는 GS인증 1등급 제품이다. 보안성과 사용 편의성이다.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소프트웨어(SW) 시험인증연구소로부터 GS인증을 획득했다. 체계적 권한 관리, 이전 버전 복구, 암호화 저장 등을 통해 높은 보안성을 제공한다.

업무 환경에 따라 웹브라우저, PC탐색기 등 네트워크 드라이브, 모바일 웹 등 다양한 접속 방식을 제공한다. 디지털 라이브러리 기능도 탑재했다. 팀, 부서, 전사 단위 조직 간 협업 환경을 손쉽게 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PC와 실시간 동기화 기능도 선보였다. 간편한 검색 및 자료 관리 시스템을 구현했다. 업무 인수인계도 가능해 사용자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높였다.

최근 공공기관, 대형 고객사를 중심으로 프라이빗 클라우드 플랫폼 도입이 확대하고 있다. 클라우드 저장소 서비스는 가장 빠르고 쉽게 구현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로 평가된다. 보안 강화를 위해 문서중앙화솔루션, 자료유출방지솔루션을 검토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고객사 확대에 나선다. 모코엠시스는 엠파워 클라우드가 가장 효과적 대안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엠파워 클라우드는 행정안전부 정부 클라우드저장소 G-드라이브 사업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 10만명 이상 공무원이 클라우드 저장소 서비스를 사용한다. 현재 20개 부처, 17개 위원회가 사용하고 있다. 향후 모든 정부부처로 확대 적용될 예정이라는 게 모코엠시스 설명이다.

GS인증 1등급 획득으로 기술력과 안정성을 공인받았으며 올해는 공공기관에 대한 영업을 확대, 클라우드 저장소 사업 확대를 지속한다. 클라우드 플랫폼에 최적화되도록 응용 서버와 데이터베이스(DB) 서버를 분산 구축해 최적 성능을 보장한다.

엠파워 클라우드는 국내 클라우드저장소 서비스 중 최대 사용자를 보유했다. 클라우드플랫폼에 최적화된 분산 서버 방식 기술을 적용, 최적 성능을 구현한다. G-드라이브에 엠파워 클라우드가 장착된 이유다.

최근 제주특별자치도청, 창원시청이 엠파워 클라우드 제품을 도입해 활용한다. 제주특별자치도청은 공공에서 많이 사용하는 '한컴 웹오피스'와 엠파워 클라우드를 연동해 업무 편의성을 증대한다.

모코엠시스 관계자는 “행정안전부 G-드라이브 구축 사업을 통해 엠파워 클라우드에 대한 기술적 우수성과 안정성을 검증받았다”며 “올해 본격 매출 증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작년에 이어 올해 정부와 공공기관 대상 영업을 확대, 클라우드 저장소 사업 확대를 지속하겠다”고 덧붙였다.

박종진기자 truth@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