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헬스케어, 국제의료기기 박람회서 스마트헬스케어 플랫폼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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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헬스케어(대표 홍병진)가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동안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 병원 및 의료기기 산업박람회(K-HOSPITAL FAIR)에 참가, 대형 병원의 스마트 진료환경 구현을 지원하는 환자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서비스를 선보였다.

국제병원 및 의료기기 산업박람회 레몬헬스케어 부스 모습
<국제병원 및 의료기기 산업박람회 레몬헬스케어 부스 모습>

금융사 및 보험사와 연계해 언제 어디서나 쉽게 병원비를 수납하고 실손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는 '모바일 간편결제〃실손보험 뚝딱청구' 서비스를 적극 알리고, 환자용 모바일 앱 서비스의 편의성을 부각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부대행사로 열리는 2019년 대한병원정보협회 학술대회에 참가해 환자중심 스마트앱 플랫폼의 진화방향을 주제로 자사 헬스케어 플랫폼 서비스 구축사례와 도입효과를 소개한다.

홍병진 대표는 “레몬헬스케어는 현재 42곳에 달하는 전체 상급종합병원 약 40%에 모바일 앱 기반 원스톱 모바일 헬스케어 서비스를 구축하는 등 스마트한 의료 환경 조성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며 “의료 현장에서 요구되는 다양한 의료IT 서비스에 대한 수요 조사를 통해 혁신적인 헬스케어 서비스 발굴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정재훈기자 jhoo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