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비프렌, 9월 8일까지 추석맞이 '블루투스 이어폰 1+1 프로모션' 진행

모비프렌, 9월 8일까지 추석맞이 '블루투스 이어폰 1+1 프로모션' 진행

모비프렌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음악으로 가족을 이어주는 '블루투스 이어폰 1+1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블루투스 이어폰 전문브랜드 모비프렌(대표 허주원)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8일까지 구매자에게 동일 상품을 하나 더 주는 '엄마 하나 나 하나 1+1'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모비프렌은 10년 이상 블루투스 이어폰 기술에만 집중 투자해 제품 기획부터 생산, AS까지 국내에서 직접 수행하는 국산 블루투스 이어폰 전문 제조사다. 특히 자체 제조시설을 기반으로 독보적인 AS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호평을 얻고 있다. 독자 튜닝기술로 뛰어난 음질을 구현하고 전용 앱을 통해 사용자음질 튜닝기능도 제공한다.

모비프렌은 자사 블루투스 이어폰 중 가장 인기가 많은 8종을 엄선해 올 추석맞이 이벤트를 기획했다.

성인층에는 고급 유선 이어폰보다도 뛰어난 음질과 깨끗한 무선 통화를 제공하는 모비프렌 플래그십 이어폰 '플렉스L 시리즈'가 각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청소년층은 트렌드에 민감한 만큼 합리적인 가격에 뛰어난 착용감, 풍부한 음질, 편리성까지 제공하는 완전 무선 이어폰 '라이트'를 추천한다.

가을 감성을 자극하는 고성능 노이즈캔슬링 헤드폰 '페블', 이어폰 유닛을 자유롭게 호환하는 MMCX 지원 '세이렌 뮤즈' 등 다양한 제품 중 소비자가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허주원 모비프렌 대표는 “명절에 고향에 제일 빨리 가는 방법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가는 것'이라는 말이 있다”면서 “좋아하는 음악을 가족·연인과 함께 들으면서 가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2개 블루투스 이어폰을 1세트로 '모비쉐어' 기능을 설정해 사랑하는 가족·연인과 함께 같은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면서 “기술을 넘어 따뜻한 정을 나누는 행복한 명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모비프렌 자사 공식 온라인 쇼핑몰 '모프몰'을 통해 추석맞이 프로모션 관련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고 직접 참여할 수 있다.

이준희기자 jhlee@etnews.com